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목회자 칼럼
[칼럼 2017년 10월 8일] 잘해야 예쁘다

잘해야 예쁘다

 

가깝게 지내는 사람 중에 축구선수 이영표 선수가 있습니다.

 

워낙 국민적은 슈퍼스타라 자주 연락하고 만나지는 못하지만

이영표 선수를 위해 늘 기도하고 응원하고 있습니다.

 

이영표 선수가 뛰고 있는 나라에 가서 함께 시간도 보냈고

또 얼마 전에는 저희 집에도 놀러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그때 동네 아주머니들이 어떻게 알았는지

저희 집의 집으로 몰려와 사인을 청했고

또 착한 이영표 선수는 즐겁게 사인을 모두에게 해줬습니다.

 

그 광경을 옆에서 보고 있다가 영표 선수에게 한 마디 합니다.

 

“영표형제, 참 보기 좋아요.

“왜요, 형님?

“사람들이 영표 형제 때문에 너무 행복해 하잖아요.

 

“형님, 사람들이 왜 저를 좋아하는지 아세요?

장난기 있게 저에게 물었습니다.

 

“글쎄?” 그의 대답은 참 간결합니다.

 

“축구 잘해서요.

 

그런데 그 말이 맞습니다.

 

축구선수는 딴 거 잘 해봤자 아무 소용 없습니다.

일단 축구를 잘해야 합니다.

 

가수는 노래를 잘해야 하고,

학생은 공부를 잘 해야 예쁜 것입니다.

 

그러면 예수 믿는 사람은 무었을 잘 해야 예쁠까요?

... 그렇습니다.

 

예수를 잘 믿어야 예쁜 것입니다.

여기에 하나님의 축복의 비결이 숨어 있습니다.

 

“싹난 지팡이”(장혁재) 중에서

새글 0 / 444 

검색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444 [칼럼] 열 가지 재앙 앞에서 다시 깨닫는 은혜 2026.06.06
443 [칼럼] 잠시 비를 멈추어 주신 하나님 2026.05.30
442 [칼럼] 왕과 사는 백성 2026.05.23
441 [칼럼] 전교인 피크닉에 모든 성도님들을 초대하며 2026.05.16
440 [칼럼] 어머니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2026.05.09
439 [칼럼] 기쁨으로 섬기는 공동체, 넘치게 채우시는 하나님 2026.05.02
438 [칼럼] 함께 땀 흘리고 함께 웃는 바자회 2026.04.25
437 [칼럼] Happy Birthday, Pilgrim! 2026.04.18
436 [칼럼]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르는 삶 2026.04.11
435 [칼럼] 십자가 앞에 다시 서다 2026.03.28
434 [칼럼] 전교인 대청소의 날 2026.03.21
433 [칼럼] 봄에는 씨앗을 뿌립시다. 2026.03.14
432 [칼럼] 2026 성경 통독자 2026.03.06
431 [칼럼] 하나님의 은혜로 여기까지 2026.02.28
430 [칼럼] 천로역정으로 함께하는 묵상 (6-1) / ‘어둠의 골짜기에서 전투’ 2026.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