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저는 때때로 저의 믿음이 적다는 것을 느낍니다. 당장 눈 앞의 문제 혹은 어려움에 봉착할 때, 혹은 재정적인 부담이 크게 닥쳐올 때 더욱 그렇습니다. 눈을 들어 주를 바라보는 것이 선교지에서는 더더욱 필요한데 그게 잘 안됩니다. 돈으로 살수 있다면, 혹은 살아온 연수가 어느 정도 되면 믿음이 자연스럽게 자라서 꽤 믿음있는 사람이 되면 좋을텐데 말이죠. 여전히 제자리걸음만 하고 있는 믿음의 경주에서 믿음으로 몇 발자국 더 달려가 허들 하나 더 넘어보고 싶습니다. 저를 위해 기도부탁 드립니다.
소식지를 통해 지부티와 저희 가정을 위해 기도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