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안에서 사랑하는 오중석 목사님 그리고 필그림 교우님들 그동안 평안하셨습니까?
진작에 소식을 전해드리지 못하고 이제야 소식을 드리게 되어서 송구합니다.
그간에 여러 가지 많은 일들이 저희 가정과 사역에 있었습니다.
크게는 오랜 지병을 가지셨던 이세진 선교사 부친(이병찬)이 지난 4월에 소천하셨습니다.
또 저희 가정이 올해 8월에 인도에서 추방되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메일에 첨부한 기도 편지를 통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늘 기도와 물질로 함께 동역해 해주시는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주안에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